대디스랩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컴퓨터와 연결을 연결시킬수 있어야 한다. 프로그래머가 되라고 하는 것은 아니다. 송영광 하나는 소프트웨어 중심사회로 갈것이고, 제조업의 혁명이 일어날 것이다.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현화 하고 상품화는 것을 구현하는 것을 도와준다. 그것을 자신이 아는 그 반응을 보고 기업가 정신을 함양하는것이 목표입니다. 


무엇이 최종적인 목표일까 ?

작고 건강한 일, 자기가 만들어 팔게 하고 싶다. 


소프트웨어를 다루는 능력은 컴퓨터가 말하는 능력이다. 


- 코딩교육은 4차 산업혁명을 앞두고 학생들은 문제 해결능력, 창의, 융합력, 또래들과의 협력등을 종합적으로 기를 수 있어 필수 교육과정으로 꼽히고 있다. 

코딩 연구학교, 선도학교, 중점학교 65곳을 지정해 코딩 교육의 수업모델과 학습자료를 개발하는데 주력했다. 


내년부터 코딩교육이 본격시행되지만 학생들을 가르칠 전문성을 갖춘 교사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것이 문제이다. 4차 산업 혁명을 앞두고 창의성을 키우고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코딩 교뉵도입이 필요하지만, 자칫 단순암기로 흘러가지 않도록 경계해야 한다. 


코딩 사교육 현장

내 후년인 2019년 부터 초등학교 5학년 ~ 6학년 까지 SW교육 의무화 대상이 된다. 


코딩교육 의무화 앞둔 사교육 현장

http://www.ki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4519


사고력과 창의력을 위한 도구로 사용한다. SW 코딩학원은 선택하기 위해서는 해당 학원이 자체 개발한 커리큘럼이나 교재 등 콘텐츠가 존재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라며 SW 코딩 교육은 텍스트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워 직접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목적이 있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학원들은 한번쯤 고민해봐야 한다. 고 입을 모아 이야기 했다. 


당장 내년의 코딩 교육의 실행체계가 여전히 미비하다는 점이다. 우선 관련 과목을 가르칠 교원 수와 전문성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점이다. 




10년 넘게 프로그래머로 일을 해오고 있지만 최근 직업적 미래에 대해 불안하다. 10~15년 뒤까지는 프로그래머로 계속 일을 할 수 있겠지만 걱정이 다가오고 있다. 최신 프로그램 언어를 계속 배우고 있지만 기술 발달이 너무 빨라 따라잡는 것이 불가능해 보인다. 


 미래를 위한 소프트웨어 교육은 학생들에게 새로운 컴퓨터 언어와 코딩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실제로 무엇인가를 만들어 보고 경험을 통해 도구를 자기 의도대로 조작하는 법을 통해 스스로 학습의 동기를 갖도록 하는게 목적이 되어야 한다. 코딩 교육은 소프트웨어 개발보다는 편리하고 강력한 도구를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만나게 해주는 체험학습이어야 한다. 개발도구는 점점 더 편리해질것이기 때문에 기능 중심 교육이 아니라 학생들 스스로 학습과 체험의 주체가 되도록 재미와 동기를 만나게 해주어야 한다. 코딩을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 디지털 시대에 각자가 관심있는 분야를 더 깊이 탐구하고 체험하기 위한 소통언어로 바라보는게 필요하다. 






 



안녕하세요. '입사학교' 입니다. 


 오늘은 젊은 세대와 기성 세대를 '워라밸 세대'와 '응사세대' 크게 두 분류로 나눠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워라밸 세대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듯이 일과 삶의 조화를 원한다는 사고를 가진 (Work n Life Banlance) 젊은이들을 말하고 응사세대는 대한민국의 마지막 고도 성장과 같이 자라온 1970년대의 사람들을 말합니다. '응사'란, 응답하라 1994 드라마를 말하는 것인데, 70년생 분들께서 이 드라마를 보면서 그 시절 추억에 젖어 매우 큰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해서 응사세대라는 말이 생겼다고 하는군요.




우리의 생각은 다르다. "Humility vs 겸손"


  

 

우리는 자연스레 영어의 Humility 이라는 단어가 겸손이라고 알고 있지만 본질을 생각해보면 완전 다르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 겸손: 자신을 낮추고 남을 존중한다.
- Humility: 나를 남보다 내세우지 않는다. 

한국어의 겸손은 수직적 관계를 바탕으로 상대방의 말을 존중해주어야 한다는 의미가 강하지만 영어의 Humility는 수평적인 관계를 바탕으로 내가 너보다 잘난것은 없지만, 너도 나보다 잘난것은 없을껄? 이라는 수평적인 관계에 바탕을 두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김영재 박사님 강의)




여기서 젊은 세대의 겸손과 기성 세대의 겸손의 차이를 느낄수 있는 부분입니다. 워라밸세대는 겸손을 수평적 Humility로 배워왔고 응사세대는 겸손을 수직적 겸손으로 받아들였습니다. 비슷한 단어라도 느낌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대목입니다. '겸손' 이라는 단어 하나만으로도 이렇게 다른데 다른 것들은 오죽할까요 ??


얼마전 유쾌한 이노베이션이라는 책을 읽게되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IDEO라는 세계적 디자인 회사의 수평적인 분위기와 창조적인 생각, 그리고 자기주도적 일을 진행하는 문화가 참 부럽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이러한 것들을 기대하기란 쉽지가 않겠지요. 그래서 인지 몰라도 1년 내 신입사원 퇴사율이 점점 높아지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과연 이런 분위기의 회사가 한국에도 과연 있을까요 ? 과거에 '제니퍼 소프트'라는 회사가 복지가 그렇게 좋다고 떠도는 기사를 본적이 있었는데요, 그 외에는 국내 기업에서 수평적인 문화와 복지혜택이 잘 된 회사를 찾기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일부 대기업을 제외하구요. 



(출처 : 구글 / 미국 디자인 기업 IDEO의 사무실)

 

(출처: 구글 / 한국의 대표적인 사무실)


 젊은 워라밸 세대는 치열하게 현장에서 일을 하는 문화보다는 구글의 문화, 애플의 혁신, 페이스북의 수평적관계 와같은 컨텐츠와 문화를 자연스레 접하며 자라왔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것이 미래의 창의성을 요구하는 기업의 비전이 젊은 층들의 생각과도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당장 현재를 본다면 '동양권'이라는 나라의 특성상 수평적인 것만이 좋다고는 말씀을 못드리겠습니다. 


 저희의 조사결과 또한 직장 내 세대차이에 있어서 많은 부딪힘들이 있고 수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답을 계속해서 찾고 있는 중이구요.  



 여러분은 어떻게 수평적 관계와 수직적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이 문제에 대한 답을 찾기만 한다면 직장내 관계적인 문제의 반 이상은 해결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 좋은 생각이나 의견이 있으시면 아래 댓글로 남겨주세요 !! 


 오늘 스타트업 캠퍼스에는 대중을 사로잡는 컨텐츠를 만드는 와이낫 미디어 대표 이민석 대표님의 강연을 듣게 되었습니다. 대표님이 들어오실때 부터 낙천적이고 쾌활한 대표님의 외모를 느낄수 있었는데, 그 외모만큼 강의또한 유쾌하고 이민석 대표님만의 철학이 있는 강의시간이였습니다. 


"스토리 컨텐츠를 만들어라"

물론 이분은 미디어관련 일을 하시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하셨지만, 이런 이야기들은 미디어 분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군에도 적용이 되는 이야기였습니다. 스토리가 좋다면 자연스레 사람들이 찾을 것이고, 이러한 부분은 자연스레 매출로 이어질 것이라는 확신이 느껴졌습니다. 저 또한 전지적 짝사랑 시점이라는 작품을 자주 보았는데, 어떻게 하면 이렇게 사람들에게 와닿는 공감되는 스토리를 구성할 수 있을까? 이런 부분에 대해 매우 궁금했습니다. 끝나고 질문을 하니 전짝시를 집필한 작가분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매우 고민을 많이 했다고 하네요. 결국에 공감되는 스토리 컨텐츠는 한순간에 나오는 것이 아닌 경험적인 요소와 매우 많은 고민을 거쳐 탄생되는것 같습니다.



"컨텐츠는 뷰로 승부하는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영향력이다. "

시간이 지날수록 좋은 작품은 뷰가 올라가기 마련이지만, 언제나 대중들이 좋아하는 숫자적인 수치가 같을 수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좋아요 숫자가 아니라 우리가 만드는 컨텐츠의 영향력. 단지 숫자적인 수치는 그저 수치일뿐 우리같은 스타트업이 치열하게 고민해야 할 것은 숫자를 뛰어넘는 우리만의 영향력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상 컨텐츠가 될 수도 있고, 소프트웨어 적인 서비스가 될수도 있고 다양한 분야가 될 수도 있습니다. 모든 분야에서 중요한 것은 외적인 모습이 아닌 우리들만의 스토리를 녹여내린 컨텐츠인듯 합니다.


"항상 상황에 맞는 리듬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웹 드라마와 같은 부분은 분명 모바일의 특성을 반영해야만 합니다. 일반 TV드라마와 같은 방식으로 접근을 한다면 더 작은 화면을 가진 모바일에서는 성공할 수가 없다는 부분이죠. TV는 장시간 리듬을 가지고 가지만 모바일은 짧은 시간내에 한 호흡으로 리듬을 가져가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이말인 즉슨 우리가 흔히 이야기 하는 린 스타트업의 방식과 비슷하다고 느껴졌는데, 한 호흡이라는 것은 아직까지도 잘 와닿지는 않지만 느낌으로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사업가에게 중요한 것은 Cash Flow"

 사업을 진행하면서 가장 빠질 수 없는 부분이 '현금의 흐름'입니다.  결국 돈이 있어야 사업도 하고 돈이 있어야 일을 진행할 수 있기 때문인것이겠죠. 제가 이런 질문을 날려보았습니다. '수익은 어떻게 내고 계신가요 ?' 이민석 대표님께서는 초기 사업을 진행하는 사람들에게는 수익도 중요하지만 '이것이 자산이 될 수 있는 부분인가 ?' 에 대해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초기에 스타트업이 돈을 번다 ? 이것은 허무맹랑한 소리로 들릴수 밖에 없습니다. "첫번째로 자산이 될 수 있는 것들을 만들고, 두번째로 그것을 매출로 일으키면 된다. 마지막으로 그 매출이 점진적으로 늘어나야만 한다" 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정말 공감되고 맞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 흥행과 유행에 민감한 미디어 컨텐츠 사업을 운영하시는 분이라 역시 현재 세대에 대해 매우 공감적인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고, 그 20~30대의 젊은 공감대를 또다른 컨텐츠로 만들어 내시려는 모습이 정말 멋있어 보였습니다. 지금 시대는 무엇을 가르치고 배우는 시대가 아닌 스스로 배우는 시대라는 이야기 또한 매우 와닿는 이야기였죠. 이분은 미디어라는 컨텐츠를 통해 작은 스타트업의 성장과정을 재미있게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일반 강사들이 이야기 하는 그저 말뿐인 강의가 아닌 경험에 의해 우러나온 강의가 스타트업캠퍼스 내의 선수들에게 많은 가르침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아직까지 우리는 레벨 1단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한주동안 우리는 무엇을 한 것인가 ? 물론 우리는 레벨에 상관없이 재밌게 지내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허전한 부분도 있는것 같다. 오늘 심사를 받고 나서의 느낌은 우리가 정한 게임이라는 틀 보다는 근본적으로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를 더 파고 들어가라는 내용이였던 것 같다. 



비지니스 매너


 정말 흥미로운 주제이지만 아직까지 사회경험이 많이 부족한 우리들에게 크게 와닿지 않는 부분이며, 우리는 이부분에 대한 필요성 보다는 이 주제를 가지고 재밌게 만들어 보자는 곳으로 자꾸 빠져나가려고 하고 있는듯 하다. 물론 처음부터 우리는 이럴 생각으로 문제 정의를 했는데 심사위원들의 생각은 좀 다르다. 조직내의 약 56%의 사람들이 조직내에서 관계로 인해 문제를 겪고 있으며 중소 기업에 다니고 있는 신입사원들은 비지니스 매너에 대해 배울 기회가 없다는 것이였다. 그래서 그들이 요구하는 바는 명확하였다. 이 비지니스 매너에 대한 어떤 컨텐츠를 가져갈 것인가. 하지만 우리는 아직까지 어떤 플랫폼에서 얼마나 많은 다운로드 수를 기록할 것인가에 대해만 고민을 했었던 듯 하다. 


 '경험'과 '생각'의 차이가 크긴 하지만 어떻게 보면 그들이 말하는 것은 우리 한국사회가 원하는 것들을 대변해 주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든다. 우리는 재밌는 것을 원하지만 정작 돈은 되지 않는다. 이유는 우리가 재밌어 하고 만들려고 하는 것들은 돈 있는 사회가 정작 원하지 않는 것일지도 모른다. 다만 코칭을 받으면서 조언을 들었던 부분은 우리들의 게임적인 요소들이 이런 부분에서 윤활유와 같은 역할은 할 수 있다는 것이였다. 사실 이 글을 쓰면서 코치들이 우리에게 했던 말이 정말 100% 와닿는 부분은 아니지만 사회생활을 하신 분들의 공통적으로 하는 말씀. '이런게 있으면 정말 좋겠다.' 우리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자꾸 그들은 공감을 하시니... 약간 3M 포스트잇을 발견했을때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 ..? 사실 우리는 잃을게 없다. 계속해서 배우고 도전할 뿐. 



 ps. 위 사진은 에스토니아 대통령이 스타트업 캠퍼스를 방문했을때의 사진인데 대통령과 같이 사진을 못찍은 것이 조금은 아쉽다. 하루종일 에스토니아어만 죽어라 연습했는데... 막상 대통령이 오시니 포스트잇에 적어놓은 것을 보고 말할 수 밖에 없어서 큰 좌절감을 맛봄... 다음에는 유창하게 말해야지.


우리들의 동영상 : 인수의 설문조사 Youtube 





다니엘에게 우리의 사업모델을 코칭 받은 결과.

아직까지 우리의 모델을 무엇인가가 2% 허전하다는 것을 느꼈다. 


발칙한 무엇인가가 빠져있는 듯한 느낌

기술적인 부분이 아니라, 사람들이 쓸만한 것. 필요로 느낄만한 것을 만들어 내야 한다는 것이였다. 


Q. 이 서비스가 필요에 의해 사용하는 서비스인가 ?

Q. 그렇다면 얼마나 큰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가...


아직까지 우리는 이것에 대한 답을 찾지 못하였고, 계속해서 찾아가는 중이다. 




코칭을 받은 후 


푹신한 빔백에 앉아서 회의를 하다가.... 우린 그렇게 또 500만원의 꿈을 꾸게 되었다. 

꿈도 적당히 꿔야 하는데... ㅋㅋ 

나에게 이런일이 일어날 줄이야... 


갑자기 하루아침에 대시보드에 2,600달러의 청구서가 고지됨. 


음... 


문제의 발단은 깃헙에 I am 계정 정보가 올라가면서 일어나게 되었다. 




그거 하나 올렸는데 모든 EC2 리전에 각각 20개씩 인스턴스가 생기고... 


약 300개의 인스턴스가 실행되었다. 


모든 인스터스를 종료 시켰지만 .... 다음날 고지 되는 가격 2600달러... 





모든 I am 계정은 모두 삭제하였고, 비밀번호 재설정, 인스턴스 삭제 까지 모두 실행하였다. 


들어가 보니 나는 분명 역할을 1개만 설정을 해놨는데 역할이 5개로 늘어나 있었다. 



분명 어제 확인하고 인스턴스를 모두 종료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비용이 증가하는 이유는 뭘까 ?


하.. 일단 AWS에 문의 이메일을 넣었고, 답변을 기다릴 뿐이다. 


ps. 그리고 나는 2600달러의 돈이 없다. 



http://sanghaklee.tistory.com/32


이분은 거의 만달러가 청구되었다는데... ㅋㅋㅋ 


미치겠다.. 



이런거 해킹하는 스타트업을 하는것도 나쁘진 않을듯 하네 ㅋㅋ


개발자에게 좋은 참고가 될 것같아 공유

동영상은 하단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s://youtu.be/0rkRvEr9RMk


제목 : 파이썬(python) 개발자를 위한 AWS 활용방법 (윤석찬) 




이제 개발자들에게 AWS를 사용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하.... 근데 너무 어렵.... 

지금 개발중인것도 배포 단계에서 AWS를 적용해야 하지만... 말처럼 쉬운게 아님. 


이번주말까지 목표는 AWS로 메시지 전송 부분을 시각화 하는 것까지. 


파이썬만 하면 모든것이 다 해결될 줄 알았는데... 

모듈은 뭐 이리 많고 

AWS에 적용하려니 중간 프로그램들은 뭐이리 많은지.. 세상에 쉬운게 없다.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스타트업을 하지 말라니 ? 



 과연 무슨 말일까 ?


스타트업 캠퍼스는 청년들의 스타트업을 지원해주는 역할도 하지만 냉혹한 현실에 대해서도 강의를 해주며, 


이런것들을 간과하고 사업을 진행했다가는 정말 빚더미에 앉을 수 있다는 현실적인 강의까지 지원해준다. 


결과적으로 오늘 다니엘 코치(이복연님)의 강의는 냉혹한 현실의 벽을 느끼게 해 준 강의였다.



과연 우리는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사업을 하고 있는것일까 부터 생각해 보아야 할것이다.



만약 지금 하고 있는것이 동아리와 같은 분위기라면 취직을 하고 그냥 여유롭게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되겠지만


이것이 만약 사업이라면 ...? 과연 돈이 얼마나 들까 ?



만약 개발자 출신이 아닌 분이 왠만한 웹사이트 하나 구축하는데 1000만원은 그냥 깨지고, 그 이후 서비스는 어떻게 유지 할 것이며,

 투자자들은 무엇을 보고 투자를 해주냐는 것이였다.


강의를 들으며 경험에서 묻어나오는 고통의 냄새가 전해졌다. 



'아... TV에 나온 사람들은 정말 1%의 사람들이였구나... ' 


그렇다면 우리들은 불가능 한가 ?



불가능은 아니다 다만 엄청 긴 고난의 길이 있을뿐.... 


아래 사진은 스타트업의 라이프 사이클을 나타낸 유명한 그림이다. 


가장 초반 죽음의 계곡이라고 불리는 곳이 스타트업을 진행하며 가장 힘든 부분이 아닐까.


지금 강의를 하신 대표님도 죽음의 계곡에서 올라가려고 노력중인 부분이 강의 중간중간 느껴졌다. 


대니얼 코치님의 당부의 말. 


'왠만하면 스타트업 하지 말고, 집에 50억 정도가 있으면 한번쯤 해볼만 하다. '


ㅋㅋㅋㅋㅋㅋ


가장 가슴에 와닿은 말은 시장이 커진다라는 말내가 성공한다 라는 말


어떤 시장이든 1,2,3등을 제외한 나머지는 쳐다보지도 않는다. 



3년동안 스타트업 생종률이 30%라고 하는데 여기서 정부지원금을 뺴면 약 8%....


거의 대부분 망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오늘 강의를 들으며 우리가 하고 있는것이 동아리 활동인지 사업인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되었다. 


지금 돈이 투자되고 빠른 시일내에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지금처럼 막연하게 행동을 하면 안되겠더라.. 


스타트업의 경각심을 깨워주는 좋은 강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낮잠자는 우리팀ㅋㅋ 그냥 즐겁기만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