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유투브 및 조사 파악 (내부자료 비공개) 



여론조사의 신뢰도는 표본의 대표성이 결정하므로, 대표성이 있는 표본을 조사기관이 직접 추출하고 그들로부터 답변을 받아야 한다. 


성별, 연령, 지역뿐 아니라 직업 등 유권자의 인구비례를 정확히 반영한 대규모 패널을 구성하고, 이 패널에 속한 응답자들이 전화를 받지 못했다면 여러 차례 전화를 걸어서 답을 받아내는 식으로 이뤄지는 것이 이상적이다. 


반면 무작위로 수십만명에게 ARS 전화를 돌려서 대부분 응답이 거절되고, 적극적으로 여론조사에 참여할 의사가 있는 극소수의 응답자들로 1,000명을 채우는 식, 그러고도 성별, 연령별 할당량이 채워지지 않으면 ‘가중치’를 부여해 뻥튀기하는 식으로는 ‘진짜 여론’을 반영할 수가 없다.


제대로 된 여론조사를 실시하기 위해서는 일정 수준 이상의 비용과 시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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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99639.html



울고 있는 17.04.25


조사 방식이 자의적이고


일정한 방향을 정해놓고 


표본이 전체를 잘 대변하는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면 그 1000명이 유권자 전체 정치 성향의 축소판이여야 한다는 겁니다. 

그러나 이러한 1000명에 대해 왜곡이 생기면 조사 결과도 돼곡이 됩니다. 


1000명일거고 


패널을 사용한다. 확보해 놓은 전화번호

무응답 층도 


소득 수준까지 분석해 무응답 층을 분석 하지만 무작위 방식으로는 무 응답층을 파악해 내기 어렵다. 


여론조사 샘플만 전문적으로 만드는 회사가 있다. 


상당히 균형잡힌 표본을 구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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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방식에 따라 결과가 조금씩 달라진다. 


여론조사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방식은 ARS 방식과 면접원 전화방식


오차 범위가 다 다르다. 



ars 방식 : 비밀이 보장 샤이 응답층 의견 반영 유리 / 싸다


단점 : 전화를 끊기가 쉽다. 지지 후보 뚜력한 참여층만 응답

 

전화면접 방식 : 전화 끊기가 어려-> 다양한 여론 반영 / 인건비 비싸다


단점 : 지지 성향을 숨길려는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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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폰 앱 여론 조사


- 인터넷 조사 60% ( 쉽게 말하면 휴대전화 설문조사)

여론 사이트에서 무작위 추출 (모바일 상품권), 


김영원 교수 (숙명여대 통계학과) 부적절하다. 


 => 성별, 지역, 나이대 샘플 자체가 골고루 되어야 한다. 대표성 (하지만 스마트폰 앱 조사는 이런 부분이 부족합니다. ) 


조성겸 (충남대 언론 정보학과 교수) 


=> 미리 모아진 사람들을 대상으로 선정하기 때문에 전 국민을 대표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젊은 층들이 많다. (지역 또한 서울 경기에 편중된 경향이 있다. ) 


한 여론조사 업체 관게자 


스마트폰 앱을 통한 조사의 유보층 비율이 ARS(5%), 전화면접(10%) 보다 훨씬 높은 20%~30% 여서 결과가 왜곡될 우려로 포기 



인터넷 조사 자주 쓰는 이유 

빠른 여론조사, 비용 저렴 


15명의 결과를 가져가기 위해서 


전화면접 1만원 안팎

ARS 3천원

스마트폰앱 2천5백원 



선거여론조사는 그 결과가 정치권을 흔들고 표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에서는 조사 대상이 일정기준 이하인 선거여론 조사 결과는 공표를 제한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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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광 교수님 (아이오와주립대 교수) 17.04.10

https://youtu.be/fNjwqoqW150


3월과 4월 동일한 조사를 했는데 다른 방법이 사용 되었고 다른 결과가 발표가 되었다. 

이상한 점. 


샘플링 분야 세계적인 권위자. 


1. 샘플링이 왜곡이 되었다. 비적격 사례 비율이

무선 전화에서 60개 국번을 걸렀다. 


더 낫은 정확도를 가질 수 있는데, 조사기간이 너무 짧았다. 하루 정도 ?

갑을 관계에서 주어진 데드라인의 여론조사 선관위. 


유효성 검증 시스템. 과연 무엇인지 비적격이라는지 유선전화라는지 사업자, 팩스 

무선에서는 할당 초과 그것을 어떻게 걸어보지도 않고 



과거 조사에서 활용하지 않았던 유효성 검

결번을 걸러내는 시스템을 활용했다. 


그 시스템을 언제 어떤 방식으로 알고리즘으로 작동이 되었는지 

다른 곳에서 나온 여론 조사 결과와 의미있는 차이는 없다. 



중앙 선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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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6hC1jfEtKHU 17.02.07


응답률 낮은 여론조사, 믿어도 될까 ?


응답률이 높다고 하면 신뢰성이 높아진다. 

여론조사에 들어가면 누구를 대상으로 하느냐 응답한 숫자만 


무응답자가 아무리 많더라도 1000명의 표본이 얼마나 중요하냐 라는게 중요한 것이고, 응답률은 그렇게 


1000명이 4000만명을 얼마나 정확히 대변을 하느냐 이것이 핵심이다. 

신뢰도와는 직결되는 문제가 아니다. 


정확도가 떨어진다. 4천만명의 의사를 정확히 대변하지 않는 거죠 즉 응답률이 높아도 표본이 다르면 잘못 된 결과가 나올 수 있다. 

기관마다 차이가 있다. 


표본을 공통적으로 

성비, 나이순, 지역별


유권자의 비율에 맞춰서 


무작위로 표본의 비율을 맞춰서 



어느 방식이 가장 정확하느냐 여론조사가 아니라 조작이다. 

수사를 받은 적도 있다. 선관위가 표본을 직접 관리하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 

표본이 유권자 별로 잘 분포가 되어 있는지 이것을 분석하면 되겠습니다. 





  • 마르코코 2018.01.21 20:19 신고

    제 생각엔 이번주 심사 통과하려면 일단 갖고 있는 데이터에서 뽑아낸 문제를 설명해야 할거 같아요. 일단 조사결과 젊은 층의 정치참여 욕구는 정치 효능감과 시민의식 향상으로 높아진것이 확인이 되었고, 하지만 정치참여 방법에 대해서는 현실적인 문제만큼이나 참여 방법을 모르고 있다는 설문결과가 확인되어 문제는 결국 정치참여 욕구는 높아졌지만 어떻게 참여할수 있는지를 모른다. 그래서 저희는 이 지점을 공략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jisung kim JisungKim 2018.01.21 20:22 신고

      좋은 생각 입니다.
      주제 자체를 청년 정치로 잡고 약간 컨셉 자체를 코드 나무 비슷하게 잡고 우리가 뽑은 데이터만을 기준으로 피티를 하면 될 것 같네요.

      주관적인 생각이 아니라 객관적인 사실들만을 바탕으로... 이게 제일 어려워... ㅋㅋ

  • 마르코코 2018.01.21 20:24 신고

    저스틴이 계속 문제와 문제에 대한 데이터를 요구하니 어쩔수 없이 확인된 조사결과에서 나온 문제를 제시해야겠어요ㅋㅋ

  • 마르코코 2018.01.21 20:35 신고

    정치참여 욕구의 또 다른 증거는 청와대 국민 청원 및 게시판이 될수 있겠습니다. 작년 9월기준 1만4000개 이상의 게시물이 올라왔고 전문가들은 이를 새로운 정치 참여 공간 민주주의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하지만 문제점은 소수의 제안이 묻힐수 있고 다수의 지지를 받고 있더라도 여론과 괴리가 있을수도 있다고 하네요. 소수의 주장을 다수가 공감하는 모습으로 나타날경우 공론조사와 같은 방식으로 사회적 인식을 넓히는 과정이 뒤따라야한다고 조언합니다. 저희는 진짜 사람들이 원하는게 뭔지 즉 그때 그때 이슈가 아닌 예를 들면 나에게 필요한 것이 뭔지에 대해서도 알려주면 좋을거 같기도 하네요

  • 마르코코 2018.01.21 20:38 신고

    심지어 고등학생 60%이상이 선거연령 나춰야한다고 대답한 조사결과도 있어 저희는 꼭 유권자 뿐 아니라 정치참여욕구가 높아진 젊은 층 모두가 될수 있은거 같습니다

    • jisung kim JisungKim 2018.01.22 00:06 신고

      역쉬 마르코
      주말에 좀 쉬어야 하는데 하루종일 집에서 연구만 한거 아니에요 ??

  • 마르코코 2018.01.22 04:55 신고

    사실 엄청 많이 쉬었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