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인맥관리를 고깝게 보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내 실력으로만 승부해야지'  '나만 잘하면 언젠가 사람들이 알아줄거야'.


하지만 조직은 혼자서 살아가는 곳이 아니다. 작게는 개인이 있고 팀이 있고 부서가 있고 가장 크게는 회사가 있다. 


인맥관리는 꼭 사내 정치를 잘해서 줄을 잘 타라는 것이 아니다. 적어도 조직이라면, 많은 사람들과 호흡하며 상호작용하는 관계를 갖춰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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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내의 업무 성패는 관계에서 판가름난다. 꼭 협업하지 않더라도 어떻게든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아는 사람의 범위가 넓어지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도 그만큼 넓어진다는 뜻이다. 뿐만 아니라, 여기저기 비밀스럽게 흘러다니는 정보도 조금은 더 쉽게 접근 할 수 있다.


좋은 관계는 원활한 소통을 불러오고, 원활한 소통은 업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인맥관리는 '기본 갖추기'부터 시작한다. 인사부터 감사함 표현하기, 사과 잘하기 등 기본에서부터 그 사람의 이미지가 축적되는 것이다.


일단 사람이 호감 이미지여야 사람들한테 접근 할 수 있지, 늘 웃지 않고 굳은 표정으로 회사생활을 한다면 누가 친해지고 싶을까?





그렇다면 인맥관리의 노하우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신입사원 5주 훈련소>에서 발췌한 내용이다.


1. 인맥의 맥을 짚기

인맥이 많은 사람을 공략하면, 그 사람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을 알 수 있다.


2. 인맥을 쌓을 수 있는 곳을 찾아다니기

회사 내에서는 많은 동호회 활동을 하는데, 업무 외에 회사 사람들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이런 모임이다. 

회사 생활에서는 개인적인 사조직보다 건강하고 공식적인 사내 모임을 통해 인맥을 넓히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3. 지속적으로 교류하기

업무적으로든 개인적으로든 빈번한 교류가 있어야 인적 네트워크로 활용할 수 있다.


4. 먼저 관심 기울이기

다른 사람의 관심을 끄는 것보다 먼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특히 상대가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먼저 손을 내민다면 더할 나위 없다.


5. 적 만들지 않기

좋은 소문이 퍼지는 시간보다 나쁜 소문이 퍼지는 시간이 훨씬 빠르다. 하나의 적이 열 명의 아군을 물리칠 수 있다는 말이다. 


6. 경조사 잘 챙기기

달력에 잘 메모해두었다가 문자 한 통이라도 보내는 것이 좋다. 직접 참석을 한다면 더 좋다



입 소문은 개인에게도 적용된다. 나라는 사람의 가치를 널리 퍼뜨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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