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프레젠테이션'을 이야기 하면 우리는 '스티브잡스'를 떠올리곤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본 스티브 잡스의 이면에는 엄청 피나는 연습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프레젠테이션을 잘하는 방법은 많이 해보고 많은 피드백을 받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레젠테이션을 잘하는 몇가지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은 유형은 상황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대표적으로 사내보고를 할때와 위 사진과 같이 수많은 대중들 앞에서 발표를 할때로 나눌수 있는데요, 사내 상사에게 서런식으로 그림한장 가지고 보고를 했다가는... 정말 많은 쌍욕을 먹겠죠. 조직내 회의에서 프레젠 테이션을 할때는 간단명료하게는 하되 단어하나 그림한장으로 스티브잡스와 같이 프레젠테이션을 하겠다는 과오는 하시면 안됩니다. (프레젠테이션도 상황별... 맞춰서 해야 돼요..) 



 * 위의 영상은 미생에서 과장이 임원들에게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내용인데, 내용은 보지 마시고 발표하는 자료에 대해서 한번 유심히 보시면 사내에서 발표하는 PPT에는 조금 많은 단어들이 들어가는 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그래도 프레젠테이션을 할때 유의할 점은 있습니다. 


첫번째, PPT에 나오는 단어는 함축적으로 !! 

전면에 보이는 슬라이드는 단순히 참고를 할 뿐 슬라이드에 모든 글씨를 깨알같이 써 넣어서는 안됩니다. 그렇기에 발표하려는 내용을 충분히 담고 있는 단어 선정을 잘 하셔야 합니다. 그렇기에 발표자는 모든 내용을 단어단어로 연결지으며 상대방이 머릿속으로 내가 생각한 그림을 그릴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것 뿐입니다. 


둘째, 아무리 길어도 15분을 넘기지 마라. ★

물론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지만, 사람이 가장 집중을 할 수 있는 시간이 15분이라고 해요. 수많은 슬라이드를 이야기 해도 결국 듣는 사람이 메시지를 얻지 못한다면 그 프레젠 테이션은 실패한 것입니다. 좋은 프레젠테이션은 짧은 시간 명확한 메세지를 전달 할 수 있어야 한다. 


셋째, 20번 이상 프레젠테이션 연습하기 

구글에서 잠시 검색만 해도 수 많은 블로그에 다양한 포스팅들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프레젠테이션을 잘 못하는 이유는 단순하죠. 많이 해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실력을 늘리기 위해서는 그저 많이 해보고 많은 피드백을 얻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하네요. 


이 정보만으로는 많이 부족하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청중들 앞에서 스피치를 할때 좋은 책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미경의 '아트 스피치' 라는 책인데요, 정말 앞에서 이야기 할때 어떻게 준비해햐 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청중들과 소통할 수 있는지에 대해 매우 상세히 나와있는 책입니다.


 마지막으로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방법은 결국 단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계속해서 고치고 수정하고 연습하고... 개인적으로 재밌었던 강연하나를 보면서 이 포스팅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강연자는 '팀 어반'이라는 사람인데 직업은 '블로그 작가'입니다. 우리 생활과 밀접된 주제를 가지고 TED에서 재미있게 강연을 하고 있는 영상입니다. 영상 내용도 재미있지만 팀어반이라는 사람이 얼마나 청중들과 소통을 하는지 느껴보세요 ^^

 

  


 이상 '입사학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