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만 몰랐나, 신입사원 비즈니스 용어

 

 

 

 

 

 

1. 아젠다 (Agenda)

완수해야하는 업무 내용을 사전에 정리해 둔 항목들을 의미합니다. 저도 처음 사회생활 했을 때 아젠다를 정해서 사업을 진행해야 한다. 이런 식의 말씀들을 하실 때 무슨 말인지 잘 몰랐어요. 들으면서 눈치로 대충 때려 맞췄던 기억이 나네요. 신입사원들이 알아야 하는 용어 중에 하나라는 걸 보니 저만 몰랐던 건 아니었나봐요!

 

 

2. TFT

Task Force Team의 약자로 ’TF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회사의 일상적인 업무가 아닌 특별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 각 부서에서 사람을 모아 팀을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제가 일했던 곳에서 사업 진행에 앞서 TFT를 구성하는 일들이 있었는데요. TFT가 뭐하는 곳이지. 뭐하면 되지 속으로 당황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3. 이슈 (Issue)

비즈니스 상의 과제, 문제점, 논점, 중요 포인트 등을 의미합니다. 매일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비즈니스 용어에는 영어로 된 용어가 많네요. 혹은 어려운 한자 용어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신입 때 모르는 단어들이 너무 많아서 그 단어들을 모아서 사전을 만들어야지 결심했던 때가 기억이 납니다.

 

 

4. 지출결의서

자영업을 하면 상관없지만, 회사를 다니는 그대는 이 용어에 대해서도 알아두면 좋습니다. 회사 돈을 사용할 때는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회사 돈을 사용하는 근거가 지출결의서인데, "이러저러한 명목으로 돈을 얼마 쓰겠습니다"라는 문서에요. 중간관리

자 이상의 간부들이 주로 사인하는 문서라고 보면 되고, 신입사원은 아마 지출 결의서를 기안하는 일만 하게 될 것입니다.

 

 

5. 기안

사업이나 활동 계획의 초안(草案)을 만듦. 또는 그 초안이라고 국어사전에 명시되어 있네요. 기안이라는 말도 얼추 무슨 뜻인지 알겠지만 명확히 알지는 못했던 것 같아요. 기안서 작성을 해오라고 하시면 열심히 샘플을 인터넷으로 찾았던 기억이 나네요. 사실은 선배님들께 여쭤보는 것이 좋은 방법일 수 있어요. 그래도 기본적인 부분들은 공통되는 부분이 있으니 기안서 작성법과 같은 것들은 추후에 저희 블로그에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가볍게 신입사원이 헷갈려할 수 있는 용어들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이 외에도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 자신이 모르는 혹은 몰랐던 비즈니스 단어들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다음 포스팅에 참고해 올리겠습니다. 또 올게요!

 

 

 

 

 

 

 

자료 출처

https://brunch.co.kr/@bookdb/383

https://brunch.co.kr/@ideawriter/61

  • 마르코코 2018.02.14 09:15 신고

    기안서와 품의서의 차이도 알려주면 좋을거 같아요!

  • 라이언 2018.02.14 10:07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